너무 오랫동안 못본 관계로다가.
광식이 동생 광태 디비디보러갔다.
의외로 재미있었어!!
난 디테일한 영화들이 좋더라
에 감정이 디테일한것도 재미있지만 그냥 재미있는 요소들이
자금자그맣게 숨어있는 영화 참 좋아. 예를 들면 BG 가사 같은게 마치 대사 나래이션마냥
상황을 콕 찝어 흘러나오는 그런 디테일 함? ;)
신나게 보고 센트럴2.5층에 뮤란 갔어. 맥주마시러. 켈켈.

아이 시원해요! 캬! 캬스!

정민이가 활짝 웃는 이유는 스라가 자꾸 수전증으로 사진을 흔들며 찍어서.
음 정민이가 눈이 아픈 관계로다가 예쁜눈을 안경으로 가리고 나왔다.

캬 역시 시원해 맥주 제일 좋아 캬

신나게 마시는데 엄마한테서 날라오는 문자
'술꾼배나온다'
갑자기 맘이 시무룩해졌다.

야 괜찮아 흐흣

꺄오! 진짜 맛있었던 !! ...... 이름을 까먹었다...ㅠ
welcome to bazzie's !
2006/08/19 09:55 [수정/삭제] [답글]
내가 꾼 호러 꿈 -ㅁ-ㅠ
나도 데리가~~~~~~~~~~~~~ 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