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비록 4학년 2학기..... 이지만
뭐 꼭 죽으라는 법 없으니까.. (긁적 긁적...)
또 연극을 준비하게 되었다 *^^* 호호호...

이 포스있는 언니가 우리 어머니이지 연출 filly 언니 ;)

이번 연극은 공포와 기묘한 분위기를 풍기는 극이 될것 같애.
전에 했었던 귀엽고 밝고 따뜻하고! 그런것 보단
비참하고 불편한 극 이라고 해야할까? ^^*
(너무 많이 말하면 스포일러라 패-스 ㅋㅋ)


연습이 없는 날이 우리 즌이 생일 이었더래요!!

그래서 생일 담날 ! 생일 케이끄를 잘랐더래지요 .
아.. 근데 아쉽게도 제일 오른쪽에 계신분이 아버지였는데 몇일전... 중도 하차하신... 아 . 슬픕니다.
아마 공연에는 멋진 포스터 비롯 일러스트를 담당해주신 재호오빠가 나온데요 ^^


지은아 웃어봐~
아무리 해도 쑥쓰러운지 하얀 이빨만 보여주는 지은이는
도촬을 해야만 미소 포착 가능.
웃는게 얼마나 예쁜데 즌!

쏜다야 기다려라 너도 곧..... ㅋ


쎄라 역 유진언니랑 케이크에 신난 더체스 즌.

그리고 아름다운 우리 학교 위 하늘 .
^^
welcome to bazzie'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