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을 두고 갈 날이 얼마 남지 않았다는 생각이 4월이 된 이후로 마구마구 갑자기 들어서,룸메 팅이랑 같이 홍콩 국제 영화제 표를 끊어서 데이트를 나갔다.맨날 방에서 웃고 떠들지만 생각해보니 같이 놀러간 적이 한번도 없었더라고.
왠지 형선이 포즈가 ...ㅋ갈때가 되니까 매일 같이 들락거렸던 수업 건물들도 다 넘 아쉬워.
여기는 학교 정문 들어서자 마자 있는 버스 정류장.어제 중선 오빠랑 루카스랑 필이랑 먹으라 간 fish & chips. 맛있어 맛있어.그리구 마지막으로 과외하고 온 현동이.귀여운 짜식. 비록 마지막날까지 숙제 안해왔어도. ㅋ아줌마가 배선생님 수고하셨다고 선물도 줬다. 헤.으흥. 떨려. 한국 돌아가는게 어째 홍콩 올때 보다 더 설레는데 이거 어쩌지?
2007/04/13 08:45 [수정/삭제] [답글]
귀환축하! :)
2007/04/13 10:38 [수정/삭제]
아직은 기말고사 ㅠㅠ
2007/04/13 11:04 [수정/삭제]
뭐 시험 한두번 쳐본것도 아니고.. ㅎㅎ
2007/04/13 11:37 [수정/삭제]
오 실시간!!!!ㅋㅋ 그렇죠. 한두번 못본것도 아니고.........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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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4/13 08:45 [수정/삭제] [답글]
귀환축하! :)
2007/04/13 10:38 [수정/삭제]
아직은 기말고사 ㅠㅠ
2007/04/13 11:04 [수정/삭제]
뭐 시험 한두번 쳐본것도 아니고.. ㅎㅎ
2007/04/13 11:37 [수정/삭제]
오 실시간!!!!ㅋㅋ
그렇죠. 한두번 못본것도 아니고.........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