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오랫동안 업뎃이 안되있네.ㅎ
정신없이 시간이 지나갔음을 단적으로 보여주는
로스쿨, 붙었다.
근데.. 고민끝에 회사에 먼저 가서 일을 하기로 맘먹었다.
잘 한 결정인지는 5년? 10년? 쯤후에 알 수 있을까? ㅎㅎ
나는 어찌 이리 인생을 심각한 장난질처럼 살아가는지
쫌 어이없다. (황정음 ver) 어이없어....
공부도 좀 지겹고...
회사에서 돈도 되게 많이 준대고..
등록금 걸어놓기엔 액수가 쵸큼 세기도 하고
뉴스에선 변호사 전망어둡다 하고
회사에서는 매일 나를 불러 정신없이 시험보고 밥 사주고 하니까
어이없게 뿅 회사 가야지 쪽으로 맘이 기운거 같기도 하고..
여튼! 낼부터 3박 4일 산업시찰로 거제도 및 대우조선해양간다.
잘 다녀와야짓!!
welcome to bazzie's !
2010/02/02 13:30 [수정/삭제] [답글]
지연씨 오랜만~
취직했나보네요?
무소식이 희소식이라고
역시나 잘살고 있었군요..
2010/02/02 22:41 [수정/삭제]
어머 부장님!!! ^^ 넹~ 저 코리안리라는 회사에 취직했어요 ㅋㅋ 부장님은 AICPA 취득 하셨어요?
아니면 개까페로 전향? ^^
저 회사 또 광화문쪽에 있는데
한번 뵈어요 !!! ^^ 소식 궁금하여요 ^^
2010/02/07 16:15 [수정/삭제] [답글]
CPA는 한과목 떨어져서 미루다가 이번달에 시험보러가요.
코리안리 찾아보니 재보험 회사네요.
하여간 축하해요.
전 강남역쪽으로 취직했어요.
2010/03/11 22:45 [수정/삭제]
부장님! 축하드려요.
설마 금융회사는 아니죠? 개까페 하셔야죠!!ㅋㅋ
2010/03/01 01:11 [수정/삭제] [답글]
배지언니 멋있어요 호호
늦게 먹은 치킨이 너무 배불러서
잠못자는 밤 ㅠㅠ
2010/03/11 22:46 [수정/삭제]
노보카 ㅋㅋㅋㅋㅋㅋ 너무 멋있는거 아냐?
노보카... 꼭 보드카레인이랑 연관있는거 같은 ...ㅋㅋ
보카. 드디어 다음쥬다 꺄 실감안나라....ㅠ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