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장

Posted at 2010/04/25 01:36 // in pictures // by Baezzie

2010.4월 날씨 좋은 토요일 오전
양천 야구장에 갔다.

프로야구를 보는 편은 아니지만 (절대)
500원 동전 넣고 날라오는 공 치는 취미를 가지기에
진짜 야구는 어떤가 한번 해볼라고 야구부 행사에 가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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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라고 1번 타자 시켜줬다. 무한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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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기계가 주는 공처럼 오는 공 다치려다 스트라이크 남발하시는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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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땅볼 3루쪽 안타 하나 쳤지만 홈까지 들어오기 전에 체인지 되는 아쉬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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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살 좋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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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쪽팀이 쫌 잘하는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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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입사원이예효 입흐게 봐주세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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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웃고 계시던 가운데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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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타 폼 끝내 주시지 않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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킥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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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타 하나 더 쳤보나 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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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진 아웃에 허탈함을 맛본 하루였어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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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의 세계는 험난 하군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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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즐거운 하루 였다 !! ^^

 


2010/04/25 01:36 2010/04/25 0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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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비밀방문자

    2010/04/25 23:46 [수정/삭제] [답글]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 Baezzie

      2010/05/02 01:12 [수정/삭제]

      홍어 대박..........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냥 그래 보이는거야..ㅋㅋ 나도 삭기는 마찬가지!!!
      요새는 허리도 쑤시고....월화는 지리산 간다!! ㄷㄷ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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