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4월 날씨 좋은 토요일 오전양천 야구장에 갔다.프로야구를 보는 편은 아니지만 (절대)500원 동전 넣고 날라오는 공 치는 취미를 가지기에 진짜 야구는 어떤가 한번 해볼라고 야구부 행사에 가봤다.
여자라고 1번 타자 시켜줬다. 무한 감사.
근데 기계가 주는 공처럼 오는 공 다치려다 스트라이크 남발하시는 중이다.
그래도 땅볼 3루쪽 안타 하나 쳤지만 홈까지 들어오기 전에 체인지 되는 아쉬움이.
햇살 좋고.
저쪽팀이 쫌 잘하는 듯??
신입사원이예효 입흐게 봐주세횰
이렇게 웃고 계시던 가운데분.......
안타 폼 끝내 주시지 않습니까?
킥킥.
안타 하나 더 쳤보나 했지만
삼진 아웃에 허탈함을 맛본 하루였어염.
야구의 세계는 험난 하군염.
그래도 즐거운 하루 였다 !! ^^
2010/04/25 23:46 [수정/삭제] [답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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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5/02 01:12 [수정/삭제]
홍어 대박..........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냥 그래 보이는거야..ㅋㅋ 나도 삭기는 마찬가지!!! 요새는 허리도 쑤시고....월화는 지리산 간다!! ㄷㄷ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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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4/25 23:46 [수정/삭제] [답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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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5/02 01:12 [수정/삭제]
홍어 대박..........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냥 그래 보이는거야..ㅋㅋ 나도 삭기는 마찬가지!!!
요새는 허리도 쑤시고....월화는 지리산 간다!! ㄷㄷ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