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심히 살아보려고.

Posted at 2006/11/06 20:04 // in journals // by Baezzie


침대에서 그만 뻐기고
열심히 살아볼라고.

근데 뭐 그러나 저러나
         이러나 저러나


베컴 아들이 간질이라니 열라 불쌍하다.
플래쉬가 간질을 악화시킨다는데 '베컴' 아빠와 '빅토리아'엄마는 얼마나
가슴이 아프고 세상이 싫어질까.

나는 시시덕거리고 놀러다녔을 고등학교 시절에
주식으로 그것도 딜러버젼으로 초단타 매매로 열심히 돈벌어서
대학 등록금을 버는 아이도 있었다니.
교수님들이 개뻥이라고 강의해주셨던
헤드앤 숄더 차트 뭐 이런거가 진짜 worth it 하다니 뭐가 뭔지 아직도 모르겠다.

무조건 적으로 열심히 살면 뭐가 남나 -
맨땅에 헤딩 할 일이 아니다.
머리를 잘 굴려 가면서 perform 하는 '열심'만이 가시적 결과를.



2006/11/06 20:04 2006/11/06 2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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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해란

    2006/11/09 01:48 [수정/삭제] [답글]

    오모오모 베컴아들이 간질이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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