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06/16 11:27 [수정/삭제] [답글]
왜 병원?
2007/06/16 15:12 [수정/삭제] [답글]
에에.. 그러게요.. 병원엔 무슨일루? ;;
2007/06/16 17:01 [수정/삭제] [답글]
왜병원이야??!!
2007/06/16 21:47 [수정/삭제] [답글]
배지. 어디 아프군요. ㅠㅠ 황도 사들고 병문안 가고 싶다. 정말루...(먹고싶은게 뭐죠?) 글을 보니 또 뭔갈 정리하구 계시군요. 그것보단 차라리 재미난거, 맛난거 먹으면서 창문너머 시원한 바람을 즐기는게 어때요! 남의 "복잡하지도 심오하지도 않은 인생" 에 리듬 빼앗기지 마시구요~. 사실 우리의 인생은 "언제 맘 바뀔지 모른다는거" 예요. 그래서 사랑도 위험하긴 하지만, 그래도 사랑없인 못사는게 우리들이잖아요. 지금은 일상에서 고민많은 배지이기에 이런거 몰라도 되지만, 어떤 삶은 내공이 쌓일수록 단순해져 보이기도 하더라구요. 배지. 이 좋은 여름밤, 나약한 환자의 맘으로 병원에서 읽을 수 있는 최고의 글을 추천하면서..., 아프지 말고 불끈, 화이팅!! “ 길 잃은 날의 지혜 ” 박노해 큰 것을 잃어버렸을 때는 작은 진실부터 살려 가십시오. 큰 강물이 말라갈 때는 작은 물길부터 살펴 주십시오. 꽃과 열매를 보려거든 먼저 흙과 뿌리를 보살펴 주십시오. 오늘 비록 앞이 안 보인다고 그저 손 놓고 흘러가지 마십시오. 현실을 긍정하고 세상을 배우면서도 세상을 닮지 마십시오 세상을 따르지 마십시오. 작은 일 작은 옳음 작은 차이 작은 진보를 소중히 여기십시오. 작은 것 속에 이미 큰 길로 나가는 빛이 있고 큰 것은 작은 것들을 비추는 방편일 뿐입니다. 현실속에 생활속에 이미 와 있는 좋은 세상을 앞서 사는 희망이 되십시오.
2007/06/17 02:12 [수정/삭제] [답글]
^^ 전 아프지 않지만 아팠다 하더라도 막 벌써 다 나아버렸을 것 같은데요? 고마워요 다들 - 진심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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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6/16 11:27 [수정/삭제] [답글]
왜 병원?
2007/06/16 15:12 [수정/삭제] [답글]
에에.. 그러게요.. 병원엔 무슨일루? ;;
2007/06/16 17:01 [수정/삭제] [답글]
왜병원이야??!!
2007/06/16 21:47 [수정/삭제] [답글]
배지. 어디 아프군요. ㅠㅠ
황도 사들고 병문안 가고 싶다. 정말루...(먹고싶은게 뭐죠?)
글을 보니 또 뭔갈 정리하구 계시군요.
그것보단 차라리 재미난거, 맛난거 먹으면서 창문너머 시원한 바람을 즐기는게 어때요!
남의 "복잡하지도 심오하지도 않은 인생" 에 리듬 빼앗기지 마시구요~.
사실 우리의 인생은 "언제 맘 바뀔지 모른다는거" 예요.
그래서 사랑도 위험하긴 하지만, 그래도 사랑없인 못사는게 우리들이잖아요.
지금은 일상에서 고민많은 배지이기에 이런거 몰라도 되지만, 어떤 삶은 내공이 쌓일수록 단순해져 보이기도 하더라구요.
배지.
이 좋은 여름밤, 나약한 환자의 맘으로 병원에서 읽을 수 있는 최고의 글을 추천하면서..., 아프지 말고 불끈, 화이팅!!
“ 길 잃은 날의 지혜 ” 박노해
큰 것을 잃어버렸을 때는
작은 진실부터 살려 가십시오.
큰 강물이 말라갈 때는
작은 물길부터 살펴 주십시오.
꽃과 열매를 보려거든 먼저
흙과 뿌리를 보살펴 주십시오.
오늘 비록 앞이 안 보인다고
그저 손 놓고 흘러가지 마십시오.
현실을 긍정하고 세상을 배우면서도
세상을 닮지 마십시오 세상을 따르지 마십시오.
작은 일 작은 옳음 작은 차이
작은 진보를 소중히 여기십시오.
작은 것 속에 이미 큰 길로 나가는 빛이 있고
큰 것은 작은 것들을 비추는 방편일 뿐입니다.
현실속에 생활속에 이미 와 있는
좋은 세상을 앞서 사는 희망이 되십시오.
2007/06/17 02:12 [수정/삭제] [답글]
^^ 전 아프지 않지만 아팠다 하더라도 막 벌써 다 나아버렸을 것 같은데요? 고마워요 다들 - 진심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