촉촉 -

Posted at 2007/03/24 14:45 // in 분류없음 // by Baezzie



갑자기 비가 솨- 하구 왔다.

내가 참 어렸었다는 생각을 한다.

(물론 지금도 어리지만;;)

너무 어려서 그리고 그런 와중에도 고집과 변덕은 있어서

내가 참 제멋대로 였구나. 생각이 든다.

불과 몇년사이에 얼마나 달라졌을지 달라질 수 있는 건지는 잘 모르겠지만

적어도 앞으로는 좀 성숙하게 나를 열 수 있었으면 좋겠다.

한국에 돌아갈 날이 한달도 채 남지 않았다.

나는 또 다시 설렌다.
2007/03/24 14:45 2007/03/24 1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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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진현성

    2007/03/24 15:21 [수정/삭제] [답글]

    안녕하세요? 난 누구인지 알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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