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있다가 가네.

Posted at 2006/08/23 09:48 // in 분류없음 // by Baezzie

계속 사람들을 만난다.
술도 마신다.
그래서 배가 아프다.
얼굴도 탱탱 -
무슨 군대 가는 것도 아닌데 ㅋ
어제는 선물도 받았다.
빈군의 '손'수건 평강이의 공책 그리고 윤아가 준 지갑

간만에 메일 열어봤는데 깜짝 놀랐다.
기숙사배정도 다 나와있었고 내가 좋아하는 변진호 교수님으로 부터
메일도 와있었다. 잘 다녀오라고 -

실감이 나는거 같기도 하고 그냥 덤덤하기도 하고.
보고 싶을 생각에 코끝이 찡하기도 하다가 그냥 빨리 떠나버리고 싶기도 하고.

2006/08/23 09:48 2006/08/23 0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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