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08/29 02:28 [수정/삭제] [답글]
배지(한손들고 안녕!) 가만히 있어도 찾아오는 사랑이 있는 반면, 기다려도 오지 않는 사랑도 있습니다. 정말정말 중요한건 그때 그때의 절묘한 타이밍. 지금이 그때라면 저라도 배지에게 달려가고 싶지만, 뭐~ 쩝~, 그 타이밍이 나만 있고 남은 없거나, 나는 없고 언놈은 있거나 그리고 또다른 경우의 수와 복잡한 Matrix 것들. 이것저것 계산하다보면 하루가 가고, 계절이 가고, 한해가 가도 또 신분도 바뀝니다. 그러면서 내맘속엔 어느덧 수많은 공식과 함수들만 기억될 뿐. 뜨거움이 잊혀집니다. 배지. 부디~ 이러시면 아니되시옵니다. 내일 당장이라도 그냥 타이밍만 믿고 "덤비세요" ----- 내가 몇놈 풀어놀테니 시간과 장소나 데시요!
2007/08/29 22:34 [수정/삭제]
큭큭큭큭큭...... 아 덕분에 아주 간만에 블로깅이 재미있어집니다. ^^ 사랑은 타이밍이다! 외쳤던 때가 한때 있었는데 그것 역시 불변의 진리는 못되는 것 같습니다. 타이밍도 타이밍이지만 사람과 사람이 얼마나 진심끼리 맞닿을수 있을까 - 이게 관건인것 같아요. 한 몸에서 나온 가족끼리도 진심어린 대화를 나누는건 정말 쉽지 않다고 느낄때가 많으니까요. 조물주는 왜 이렇게 사람이란 존재를 사랑하기 어렵게 만든걸까요? (에 뭐 저만 까다롭게 구는걸지도 모르겠지만서도..;)ㅋㅋㅋ.. 요새 날씨 너무 시원해요, 그죠? *방긋*
2007/08/31 00:51 [수정/삭제] [답글]
배지. 오체투지라고 아세요. 삼보를 걷고, 땅에 두무릎과 두팔꿈치와 이마를 던지는거. 그렇게 해서 외면할 수 있다면 그렇게라도 하고 싶어요. ......맞닿을 수 없을껄 아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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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8/29 02:28 [수정/삭제] [답글]
배지(한손들고 안녕!)
가만히 있어도 찾아오는 사랑이 있는 반면, 기다려도 오지 않는 사랑도 있습니다.
정말정말 중요한건 그때 그때의 절묘한 타이밍.
지금이 그때라면 저라도 배지에게 달려가고 싶지만, 뭐~ 쩝~, 그 타이밍이 나만
있고 남은 없거나, 나는 없고 언놈은 있거나 그리고 또다른 경우의 수와 복잡한 Matrix 것들.
이것저것 계산하다보면 하루가 가고, 계절이 가고, 한해가 가도 또 신분도 바뀝니다.
그러면서 내맘속엔 어느덧 수많은 공식과 함수들만 기억될 뿐. 뜨거움이 잊혀집니다.
배지. 부디~ 이러시면 아니되시옵니다.
내일 당장이라도 그냥 타이밍만 믿고 "덤비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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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몇놈 풀어놀테니 시간과 장소나 데시요!
2007/08/29 22:34 [수정/삭제]
큭큭큭큭큭......
아 덕분에 아주 간만에 블로깅이 재미있어집니다. ^^
사랑은 타이밍이다! 외쳤던 때가 한때 있었는데
그것 역시 불변의 진리는 못되는 것 같습니다.
타이밍도 타이밍이지만
사람과 사람이 얼마나 진심끼리 맞닿을수 있을까 -
이게 관건인것 같아요. 한 몸에서 나온 가족끼리도 진심어린 대화를 나누는건 정말 쉽지 않다고 느낄때가 많으니까요.
조물주는 왜 이렇게 사람이란 존재를 사랑하기 어렵게 만든걸까요?
(에 뭐 저만 까다롭게 구는걸지도 모르겠지만서도..;)ㅋㅋㅋ..
요새 날씨 너무 시원해요, 그죠? *방긋*
2007/08/31 00:51 [수정/삭제] [답글]
배지.
오체투지라고 아세요.
삼보를 걷고, 땅에 두무릎과 두팔꿈치와 이마를 던지는거.
그렇게 해서 외면할 수 있다면 그렇게라도 하고 싶어요.
......맞닿을 수 없을껄 아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