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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비밀방문자

    2010/08/25 02:09 [수정/삭제] [답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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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aezzie

      2010/10/10 17:24 [수정/삭제]

      어진.
      그렇게 하루라도 봐서 좋았음.
      이제 눈 아주 잘보인당.
      ㅎㅎ
      첨에는 아침마다 신기해서 실실쪼개면서 일어났는데
      이제는 원래 눈 좋았던 사람처럼. ㅎㅎ
      그냥 당연히 잘 보이는 듯 다니고 있어.
      썬글라스 끼고 출근하는 기행동을 하며...ㅋㅋ

      근데 아직 한쪽이 좀 더 흐리게 보여서
      요쪽도 잘 보여지길 기대하고 있음 .ㅋㅋ

      벌써 넌 시험기간 이겠네?
      또 몰아치는 시험들에 정신없이 지내고 있어?

      두물머리에 철새때 오는거 보러
      현살이랑 꼭 갈게.

      좀만 열심히 공부 하고 있어.


      오징- 이번에는 내가 몽총한결정 안하게끔
      잘 돌봐주길. ㅋㅋ

  2. 비밀방문자

    2010/06/04 01:28 [수정/삭제] [답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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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aezzie

      2010/06/05 15:38 [수정/삭제]

      오.........!!
      가끔 나도 까먹는 여길 기억해준거야? ^^
      정윤이 맞지?
      이상하게 나도 가끔 출근길에 중선 오빠 우연히 만난다? ㅋㅋㅋㅋㅋㅋㅋ
      잘 지내고 있어?
      필이랑도 연락 하고? ㅋㅋㅋㅋㅋ
      진짜 안본지 엄청 오래 되었네!!!!!!!!!!!!!!!!!!ㅋㅋㅋㅋㅋ
      나 baezzie@gmail.com 로 너 번호적어서 멜좀 보내줄래?
      바로 연락할게!!! ^^

  3. 비밀방문자

    2010/05/04 12:45 [수정/삭제] [답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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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비밀방문자

    2010/02/19 01:55 [수정/삭제] [답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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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aezzie

      2010/04/25 02:15 [수정/삭제]

      평강 공연했니~ 나도 살짝 하나 했어 ㅋㅋ
      잘 지내지? 건강하구- ^^

  5. 비밀방문자

    2010/01/21 10:14 [수정/삭제] [답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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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aezzie

      2010/04/25 02:15 [수정/삭제]

      댓글이 참으로 오랜만이구먼.....
      얼마전에 전화했었지? ^^ 전화를 못받았네..
      내가 언제 한번 하도록 하지 ㅋㅋ
      정신이 없었어 회사 가구. 이제 다섯달 (헉 벌써) 쯤 지나니까
      여유가 좀 생기는 거 같애. 너는 이제 올때가 다되어 가는구나????
      와따 시간 빨라버리네잉.....ㅎㅎ

      정말 내 그릇에 뭘 담을지 정말 정말 정말 확실할걸 찾아야 할것 같애.
      적당히 찾으면....잘 흔들리게 되는 듯.
      대기 만성.....이 그릇으로만 끝나지 않으려면 !!
      고맙네 친구~

      ㅎㅎㅎㅎ 나도 정말 늦었지만 ㅠㅠ
      자네도 새해 복 많이 받게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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