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싸가지 없는 개새끼!
정말 기타로 뒤통수를 후려주고 싶었지만
제대로 7개의 수식어로 욕 해주고 싶었으나
간단히 줄인다. 스스로의 인격을 위해 -ㄴ-
그래도 금방 잊고 돌아설 수 있는 내가
어떻게 보면 멍청하기도 하고 쪼끔 단세포같기도 하고.
별거 아닌것 같은 일에 씩씩댄 내가 웃기기도 하고.
그렇지만 확실한건 정말 냉정한 세상.
뭐 제대로 된거 없이 나갔을때
얼마나 혹한이 몰아칠지 갑자기 섬뜩 다가왔다.
그래도 어쩐지 두렵지는 않아.
이유를 알 수 없는 뒷심이- ㅋ
왠지는 모를 그냥 잘 살 수 있는 자신감이.
아. 그래도 하나 더,
이런 개념없는 놈-
정말 나는 절대로 이런 짓거리 하지 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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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lcome to bazzie's !
2006/11/22 20:18 [수정/삭제] [답글]
허-ㅋ
그이쁜입술로 무슨 그리심한 말을!
인간 종류는 여러가진데 그때마다 그렇게하면 네가 오염될까 걱정된다.
금방 있고 돌아선그대에게 박수를~!
2006/11/24 12:05 [수정/삭제]
엄마가 'ㅋ' 쓸때마다 진짜 웃겨요 ㅋㅋㅋㅋㅋ
홍콩와서 엄마랑 세배는 더 얘기 많이 하는거 같다, 그지?
책에 써준 편지가 비록 짧으나 하트가 예뻤으니 패스- ㅋ
오늘 아침은 배랑 사과! 잘했지? 나 예쁘지? *^^*
2006/11/23 20:51 [수정/삭제] [답글]
언니가 일케 화내는 거 보니
그 분도 어지간히 ㄱㅅㄲ 가봐요,ㅜㅜ
오늘쯤은 조금 화가 사그라 졌을까나;
그럴 땐 정말 입밖으로 소리내서 욕하는게 최고!!!
(실은 저도 오늘 혼자서 #$%$^YERT%Y..그렇게
사는 거죠 뭐-ㅁㅠㅋ)
힘내세욤 언니-
2006/11/24 12:02 [수정/삭제]
음 이때는 참 욱!하고 그래서
뭐 내 홈페이지라고 내맘대로 표출한거지 뭐.ㅋㅋ
생각해보니까
꼭 그렇게 열받아 하지 않았어도 되는일
같기도 하고.
나 스피드 한 후로
내 안에 나도 모르는 스피드가 살아
민정아 =ㄴ=
한국 가면 맛난거 먹으러가! 뭐먹을지 생각해놔! ㅋ
2006/11/23 20:51 [수정/삭제] [답글]
언니가 일케 화내는 거 보니
그 분도 어지간히 ㄱㅅㄲ 가봐요,ㅜㅜ
오늘쯤은 조금 화가 사그라 졌을까나;
그럴 땐 정말 입밖으로 소리내서 욕하는게 최고!!!
(실은 저도 오늘 혼자서 #$%$^YERT%Y..그렇게
사는 거죠 뭐-ㅁㅠㅋ)
힘내세욤 언니-
2006/11/24 12:02 [수정/삭제]
음 민정아 클릭을 두번 했구나.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