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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된장 공부하기가 이렇게 싫을 수가.... 2006/12/02

된장 공부하기가 이렇게 싫을 수가....

Posted at 2006/12/02 18:57 // in music // by Baezzie



곧 졸업하는게 천만 다행이다.
어쩜 이렇게 공부히기 싫을 수가 있냐...
경영학과가 내 적성이 아니었던 걸까
오메 이렇게 공부하기 싫을 수가....

내 스스로가 놀랍다...

암암.. 휴학할때가 다가 온게지.
암암..


빨랑 빨랑 시험아 끝나라. ㅠㅁㅠ
시험은 진짜 내 적성이 아니다.
시험이 적성인 사람 이세상에 그 누구 있겠냐만은,
난 정녕 아니다.


그래도 스스로가 한편 대견하다.
나름대로 sharp measure M square measure T square measure
이런거 다 꼬약 꼬약 이해하고 앉아 있는 불쌍한 스스로를 보면..
스스로 보상해주기 위해 배 아픈데 불구 초코렛 왕창씩 씹어 먹는다. 아 불쌍해 ㅜㅜ


원래 살찌는 군것질 류를 먹을때 배가 아픈게 아니라 다만 살이 찐다는게 다행이다.
만일 이렇게 지금처럼 단거 먹을때 마다 아프면 평생을 아프게 살뻔했자나 ㅠㅠ
뚱뚱한게 낫지 아픈건 시러시러


또 먹고 살아보겠다고!!
누가 시킨것도 아닌데 포트폴리오 투자관리 듣고 앉아있고.. 참..
아 그랬으면 마지막까지 시험 공부를 좀 열심히 해보든가.
이 대책없는 사람.
누가 어떻게 좀 해봐.

초코렛 주면 말 잘 듣는데.
2006/12/02 18:57 2006/12/02 1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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