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먹어대서 너무 뚱뚱해져서 사진을 안올리는 거냐 - 라는 추긍에.
간단히 근황을.
쟈쟌-

소개가 좀 늦었네요.
오른쪽에 있는 친구가
저와 생일이 똑같은! 룸메 '팅'입니다. 팅은 홍콩사람이예요.
간호학과구요 요새는 발레 열심히 배우러 다녀요.

토마토. 햄. 치즈 스파케티 같이 해먹었어요.
역시나 양 조절에 실패 3인분을 눈깜짝 할사이..

제 책상 앞에 붙어있는 사진.
그러고 보니 이건 최근 근황이 아니네요.

요게 저의 시험기간 의 최근 초최 싸이코 모드의 근황이죠.
별일 없이 그냥 셀카에 저렇게 웃습니다.
앞에 보이죠 저는 고문하는 회계감사 책.... 오늘 정말 저를 아프게 하더군요.

얘기 전에 소개한적 있는 네덜란드 아이 '요빠'

키가 무려 200cm 예요. 제가 만난 사람중에 키가 가장 커요.
내일은 마카오를 갑니다.
welcome to bazzie's !
2006/10/19 00:27 [수정/삭제] [답글]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2006/10/20 10:17 [수정/삭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늘 영화보러 가지롱 ;) 히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