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를 다닌지 벌써 한달이라는 시간이 흘렀다.
와, 시간도 정말 빠르지.
1탄
우리 프로젝트룸에는 오늘 에스프레소 머신이 하나 들어왔다.
허부장님 결혼기념선물로 허부장님의 뜻에 따라, 선생님들이 같이 돈 봉투 대신 구입한건데
신혼집으로 가기전에 우리 프로젝트룸에서 프로젝트 끝날때까지 쓰고 가져가라! 하는 의견을 반영해
오늘 룰루랄라 우리 플젝 룸으로 왔다. 후후후.
덕분에 스타벅스에서 커피 콩 사서 갈아와서는
급 바리스타 되신 X 씨니어 컨설턴트님이 현재 고전중이시다. ㅋㅋㅋㅋ
아 냄새 좋아! ^^
song by 박정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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