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03/18 09:24 [수정/삭제] [답글]
여기 나같은 사람 또 있네..ㅋ 언젠가는 이렇게 욕심 많은 내가 할 수 있는 것이 한가지 밖에 없는 사람이 아닌 그 모두를 놓고 가능성에 고민 할 수 있는 사람인거라고, 고민하는것 조차 행복한 그런 사람이라고 생각했지만. 거기에 모순이 있던거였어. 그 가능성 모두를 다 할 수 있는 사람이 있다면 나처럼 결국 그 중 하나만 정해야하는, 가능성이 많아도 하나만 골라야 하는 사람도 있는게지. 이것저것 욕심만 가득내고 이것저것 찔러만보고 결정을 못내길 오래하니 애초에 들어섰으면 갈 수 있을 길을 이제는 지나쳐버린 길도 있고..;; 여지껏 스스로의 욕심을 행복이라고 위안했다만-_-ㅋ 이젠 뭘 골라잡을까 고민하는 그 행복의 끝에서 마지막 선택을 해야지만 하는 막다른 골목에 선 지금, 여직까지 답을 못낸 자신이 참 대책없도다.. 부모님이나 정말 가까운 친구들은 양손 가득 쥐고 또 쥐려면 결국 하나를 내려놓아야한다고 모두 욕심내지만 그걸 발이나 입으로까지 잡을 수 있는 사람과 아닌 사람이 있다고 새삼 날 경각시켜주더만. 배지는 전 부 다 할 수 있는 사람일지도 몰라.
2007/03/19 01:33 [수정/삭제]
음. 뭐라고 해야할까. ^^ 식- 하고 웃었어요 . 고마워요 언니. 우리, 드림즈 컴 트루 해야죠. ;)
2007/03/19 00:31 [수정/삭제] [답글]
지금 어디서 공부하시는거에요? 유럽인거 같긴한데
2007/03/19 01:29 [수정/삭제]
유럽은 여행으로 다녀왔어요. 작년 여름이랑 올해 봄에 - 지금은 홍콩에 교환학생 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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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3/18 09:24 [수정/삭제] [답글]
여기 나같은 사람 또 있네..ㅋ
언젠가는 이렇게 욕심 많은 내가
할 수 있는 것이 한가지 밖에 없는 사람이 아닌
그 모두를 놓고 가능성에 고민 할 수 있는 사람인거라고,
고민하는것 조차 행복한 그런 사람이라고 생각했지만.
거기에 모순이 있던거였어.
그 가능성 모두를 다 할 수 있는 사람이 있다면
나처럼 결국 그 중 하나만 정해야하는,
가능성이 많아도 하나만 골라야 하는 사람도 있는게지.
이것저것 욕심만 가득내고 이것저것 찔러만보고
결정을 못내길 오래하니
애초에 들어섰으면 갈 수 있을 길을
이제는 지나쳐버린 길도 있고..;;
여지껏 스스로의 욕심을 행복이라고 위안했다만-_-ㅋ
이젠 뭘 골라잡을까 고민하는 그 행복의 끝에서
마지막 선택을 해야지만 하는 막다른 골목에 선 지금,
여직까지 답을 못낸 자신이 참 대책없도다..
부모님이나 정말 가까운 친구들은
양손 가득 쥐고 또 쥐려면 결국 하나를 내려놓아야한다고
모두 욕심내지만 그걸 발이나 입으로까지 잡을 수 있는
사람과 아닌 사람이 있다고 새삼 날 경각시켜주더만.
배지는 전 부 다 할 수 있는 사람일지도 몰라.
2007/03/19 01:33 [수정/삭제]
음. 뭐라고 해야할까.
^^ 식- 하고 웃었어요
. 고마워요 언니.
우리, 드림즈 컴 트루 해야죠. ;)
2007/03/19 00:31 [수정/삭제] [답글]
지금 어디서 공부하시는거에요?
유럽인거 같긴한데
2007/03/19 01:29 [수정/삭제]
유럽은 여행으로 다녀왔어요.
작년 여름이랑 올해 봄에 -
지금은 홍콩에 교환학생 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