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체 어디로 가자고 이러시는 것들 이신지... 아놔 이거 원 죽쑤어서 개 준다더니 이러다가는 청와대에서 영부인과 함께 쌍꺼풀 수술 나란히 받은노모 대통령에게 식었던 민심조차 활활 타오르겠다.대선 기간이 다가올때마다 사랑에 애달픈 후보들은 자기도 모르게 집에서 나오면서 이성이란걸 깜빡 깜빡 두고나오나보다.안타까운 민심의 포로자여정신들 좀 차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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