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02/26 23:34 [수정/삭제] [답글]
배징, 샌드위치...T.T 근데 쟈기 닥흐썩흘 ... EBS이후론 좀 나지나했드니.. ㅋㅋㅋㅋㅋㅋ 나 아직 편지 못부치따? 지난주 학교가든날.. 니껄 안가지고간거이찌!!! 우체국은 다 어디있는지 흐흑....ㅜ
2007/02/27 15:24 [수정/삭제]
야 다크써클이 어디있다는 거야 ;;; 나름 갠찮은 사진들로 골라서 올리는건데 . 아 놔. 뭐야 융징!!!!!!!!!!!!!!!!!!!!!!!!!!!!!!!!!!!!!! 융징 편지왔나 기다리고 있었는데 정지한테 편지와서 읽으면서 울었짜나 넘 반가워서 ㅠㅠ 애들 다 넘 보고 싶어. 흑흑. 글고 핑계대지마 우체국 널린게 우체국이라구!철썩! ㅋㅋㅋㅋㅋㅋ
2007/02/27 01:35 [수정/삭제] [답글]
방문해주셔서 감사드려요 ^^;; 아직 가사를 안써서 제목이 확정이 아니라서요 ㅋㅋ 좋은 아이디어가 있으시거나 가사가 생각나시면 좀 아이디어 제공해주세요 ^^;; 그럼 편한밤 되세용 ^^
아 그랬구나. 네 ^^ 아이디어 혹은 어른디어 생각나면... ㅋㅋㅋ (아놔 내 유머 다 어디로 도망갔니 아놔)
2007/02/27 06:57 [수정/삭제] [답글]
터미날... ㅎㅎ 내가 그심정 잘 알지.. ^^; 돌아오는 길도 아니고 가는길에 그러면 엉첨 긴장되던데... 오헤어 공항에서 7시간 정도 덜덜떨며 다음표.도 안되.. 또 다음표도... 안되.. 이러면서 계속 게이트 왔다갔다 돌아다니던 기억이 두번인가....ㅠ_ㅜ (늦게 간것도 아니고 날씨가 나쁜것도 아닌데... 아흑..) 한번은 지도교수님이랑 우연히 공항에서 만나는 바람에 둘이서 그렇게 왔다갔다하면서 기다리게 되어서.. 교수님한테, "우리.. 그냥 방잡고 하룻밤 보내고 내일 아침에 가죠?" 라고 했는데 "오늘 딸들이 집에서 기다리고 있어서 안되.."라고....... >_<;; 결국 그날도 8시간인가 기다려서 겨우 탑승.. 그나저나 이번에 운 좀 좋으면 여름/가을 중에 출장을 핑계로 유럽여행 두번 가게 될듯.. ^^a 이번에도 출장일에 휴가 낑궈서 한 1주일정도 더 돌아다니다 와야지.. ㅋ
2007/03/01 23:10 [수정/삭제]
긴장은 안했구 돈이 좀 아까웠죠...-ㅁ- 아까운 내돈 ㅠㅠ.. 유럽여행을 두번이나 가요? 재미있겠다 ^^ 어디로 가나요? 저는 비행기 타는거 원래 좋아하는데 당분간은 별로 안내키네요 . ^^
2007/02/27 18:53 [수정/삭제] [답글]
아 놔,ㅋㅋㅋ 밖에 나가기 곤난한 사정이 생기부리따아-ㅁ-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것은 편지에 덧붙일게 캬캬 그래도 이틀뒤면 부칠고야 >.< 쟈기~ 왜쟈꾸 눈물콧물 짜구구랭. 에비~ 지지~
2007/03/01 19:53 [수정/삭제]
luv you dear darling bbong ^^*
2007/03/02 00:18 [수정/삭제] [답글]
어마낫. 언제 바까썽. -ㅁ- 이 익살꾸러기 녀석!!ㅋㅋ 나 사실 부끄러짜나.......ㅠㅋㅋ
2007/03/02 01:09 [수정/삭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랬져? 나는 내가 그렇게 직감이 뛰어난지 몰랐었엉...ㅋㅋㅋㅋㅋ
2007/03/05 14:30 [수정/삭제] [답글]
배지 겨울에 영국간거였어? 힝ㅜ 나도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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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2/26 23:34 [수정/삭제] [답글]
배징, 샌드위치...T.T
근데 쟈기 닥흐썩흘 ... EBS이후론 좀 나지나했드니..
ㅋㅋㅋㅋㅋㅋ
나 아직 편지 못부치따?
지난주 학교가든날.. 니껄 안가지고간거이찌!!!
우체국은 다 어디있는지 흐흑....ㅜ
2007/02/27 15:24 [수정/삭제]
야 다크써클이 어디있다는 거야 ;;;
나름 갠찮은 사진들로 골라서 올리는건데 . 아 놔.
뭐야 융징!!!!!!!!!!!!!!!!!!!!!!!!!!!!!!!!!!!!!!
융징 편지왔나 기다리고 있었는데
정지한테 편지와서 읽으면서 울었짜나
넘 반가워서 ㅠㅠ 애들 다 넘 보고 싶어. 흑흑.
글고 핑계대지마 우체국 널린게 우체국이라구!철썩!
ㅋㅋㅋㅋㅋㅋ
2007/02/27 01:35 [수정/삭제] [답글]
방문해주셔서 감사드려요 ^^;;
아직 가사를 안써서 제목이 확정이 아니라서요 ㅋㅋ
좋은 아이디어가 있으시거나 가사가 생각나시면 좀 아이디어 제공해주세요 ^^;;
그럼 편한밤 되세용 ^^
2007/02/27 15:24 [수정/삭제]
아 그랬구나. 네 ^^
아이디어 혹은 어른디어 생각나면... ㅋㅋㅋ
(아놔 내 유머 다 어디로 도망갔니 아놔)
2007/02/27 06:57 [수정/삭제] [답글]
터미날... ㅎㅎ
내가 그심정 잘 알지.. ^^; 돌아오는 길도 아니고 가는길에 그러면 엉첨 긴장되던데...
오헤어 공항에서 7시간 정도 덜덜떨며 다음표.도 안되.. 또 다음표도... 안되.. 이러면서 계속 게이트 왔다갔다 돌아다니던 기억이 두번인가....ㅠ_ㅜ (늦게 간것도 아니고 날씨가 나쁜것도 아닌데... 아흑..)
한번은 지도교수님이랑 우연히 공항에서 만나는 바람에 둘이서 그렇게 왔다갔다하면서 기다리게 되어서.. 교수님한테, "우리.. 그냥 방잡고 하룻밤 보내고 내일 아침에 가죠?" 라고 했는데 "오늘 딸들이 집에서 기다리고 있어서 안되.."라고....... >_<;; 결국 그날도 8시간인가 기다려서 겨우 탑승..
그나저나 이번에 운 좀 좋으면 여름/가을 중에 출장을 핑계로 유럽여행 두번 가게 될듯.. ^^a 이번에도 출장일에 휴가 낑궈서 한 1주일정도 더 돌아다니다 와야지.. ㅋ
2007/03/01 23:10 [수정/삭제]
긴장은 안했구 돈이 좀 아까웠죠...-ㅁ-
아까운 내돈 ㅠㅠ..
유럽여행을 두번이나 가요?
재미있겠다 ^^ 어디로 가나요?
저는 비행기 타는거 원래 좋아하는데
당분간은 별로 안내키네요 . ^^
2007/02/27 18:53 [수정/삭제] [답글]
아 놔,ㅋㅋㅋ
밖에 나가기 곤난한 사정이 생기부리따아-ㅁ-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것은 편지에 덧붙일게 캬캬
그래도 이틀뒤면 부칠고야 >.<
쟈기~ 왜쟈꾸 눈물콧물 짜구구랭.
에비~ 지지~
2007/03/01 19:53 [수정/삭제]
luv you dear darling bbong ^^*
2007/03/02 00:18 [수정/삭제] [답글]
어마낫.
언제 바까썽. -ㅁ- 이 익살꾸러기 녀석!!ㅋㅋ
나 사실 부끄러짜나.......ㅠㅋㅋ
2007/03/02 01:09 [수정/삭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랬져?
나는 내가 그렇게 직감이 뛰어난지 몰랐었엉...ㅋㅋㅋㅋㅋ
2007/03/05 14:30 [수정/삭제] [답글]
배지 겨울에 영국간거였어?
힝ㅜ 나도나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