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살아야하니까.
잊자.
마음은 갑갑하고 눈물은 한강만큼 쏟아진대도
내 인생 구리게 만들어봤자
구려지는건 나뿐이니까
잊자.
나의 슬픈 스토리를 본
새해부터 배지 소식이 궁금해 배지다컴을 방문하여
누군지는 모르지만 방문자수 27 만큼에 기어한 사람들이여
새해부터 인상 구겨서 죄송하다.
그리고 위로해줘서 눈물나게 진심으로 고맙다.
앞으로는 씩씩하고 기분좋은 일들을 보고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반성문 끝.
즐거운 2007년. 기대되는 2007년을 만들어 나가야지.
진심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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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at 2007/01/01 14:3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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