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
룸메 팅이가 나 배고프다고 아우성 치니까
난 정신 없이 영화보고 있을 때
계란 삶이서 껍질까지 하얗게 까서 줬다.
내가 So Happy!!라며 왕창 좋아하니까 (정말로 기뻤다)
It's very easy to make you happy 라며 웃었다.
그런가?
난 뭔가 내가 심오한 줄 알았는데.
근데 따끈 따끈 삶은 계란에 소금 찍어먹으니까 진짜 맛있었다. 흐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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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은 계란'에 해당되는 글 1건
easy to make me happy
Posted at 2006/11/02 02: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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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lcome to bazzie's !
2006/11/02 02:15 [수정/삭제] [답글]
이올린에서 보고 왔는데, 옆에 사진보고 깜짝놀랬어요. 웃는모습이 참 해맑으시네요. 미인이시구요.^^ 유학생활 하시는것 같은데 항상 힘내세요!^^
2006/11/03 13:42 [수정/삭제]
네 교환학생으로 유학생활중입니다 ^^
감사합니다! 저도 가끔 이올린으로 들어가는데. 헤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