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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아빠'에 해당되는 글 1건
우띠. 엄마아빠 보고싶다
Posted at 2006/09/17 15:30 //
in journal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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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일마다 30분정도 채팅하는데
끊고 나서 너무너무 보고 싶다.
보고 싶다기 보단 볼에 뽀뽀하고 싶고 껴안고 싶고...
우띠. 데따 보고 싶다.
welcome to bazzie's !
2006/09/22 01:25 [수정/삭제] [답글]
그래도 우린 화상채팅하고나니깐 훨~낫다
볼수없을땐 집이 좀 우울했었거든. 이쁜딸 시집이라도
보낸사람들처럼..근데 재밌게 사는거 같아서 좋아졌어
글고 얼굴보고말도 하니까 옆에 있는거 같애
네방이 썰렁하긴해도..
우리딸!밥 잘먹고 잘지내라 싸랑해~
2006/09/27 21:08 [수정/삭제]
헐.. 엄마 나 시집가면 우울할꺼예요?
나 그럼.. 시집 가면 안되는거야...? ㅠㅁㅠ
흐흐. 내방 안썰렁해요. 금새 뭐 덕지 덕지 벽에다 붙이기
시작했어 -,.- 숫자 칸토니즈로 읽는법 등등 막 붙여놨어 ㅋ
엄마도 건강이 최고. 나도 싸랑해 *^^*
2006/09/26 10:55 [수정/삭제] [답글]
멀리 있으니 좋은 것만 보이고 가까이 있으면 나뿐 거만 보인다네 아가씨.큰 인물 되려면 고향을 떠나서 황야를 맛보아야 한다네. 실컷 맛보고 맛을 들려주게 딸아.
2006/09/27 21:06 [수정/삭제]
헤헤... 뭐야 그럼 나 교환학생 안왔으면 우리 평생 나뿐거만 보면서 사랑의 이름으로 부글거리며 살았겠네 ? ^^? 흐흐.
황야. 황야라기엔 나 너무 즐거워요 아빠. 살이 절로쪄.큭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