짜잔.
나름대로 다들 집 떠나 일년씩 살다 오면 할줄 아는 요리가 하나씩은 생겨야 하잖아?
음- 나도 나름대로 있다고. ㅋㅋ.
배는 고프고 canteen의 중국음식은 지겹구 할때
손쉽게 맛있게 건강하게 해먹을 수 있는 초 간단 요리!
이름 하여
' 브로컬리 너마져도'
하하하.
재료 : 브로컬리, 다진마늘
1. 브로컬리를 흐르는 깨끗한 물에 씻는다 대강. 그리구 후라이팬에 손으로 잘 쪼개서 넣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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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다진마늘을 넣고 뚜껑을 덮는다.
맛있는 사과하나를 잘 씻어 잘 깎아 아삭아삭 먹기 시작한 후
사과를 다 먹으면 불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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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브로컬리 너마져도' 완성!!

평가 : 맛 : 브로컬리에 다진 마늘넣고 볶은맛이다. 맛있다.
걸린 시간 : 사과 하나 먹는만큼의 시간
재미 : 꽤 재미있다.
여러분도 애용해보세요 '브로컬리 너마져도!'
ps : 사실 요즘 매일 제대로 이렇게 먹어주기에 다이어트 흉내나 내볼까 하고...ㅠㅠ 아흑!
근데 정말 맛있더라 하겐다즈 아이스크림 퐁듀 ㅠ_ㅠ 입에서 살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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