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이 꼭 정직해야한다고 생각하지는 않는다.학교에서 배우는 '살아가면서 갖추어야할 덕목'으로 아무리 강하게 주장한다 해도갸우뚱, 할뿐 글쎄- 별로 .부모님께 정직해야해사랑하는 사람에게 정직해야해사회에 정직해야해라고 주장한다면 되려 '왜?' 라고 묻고 싶다..왜?.그냥 사람은 정직해야하니까?그런 밑도 끝도 없는 '그냥'이라는 허접한 이유라면더욱이 선량한 국민 교육의 일환으로 슬그머니 우리들 머리속에 집어넣어논 거라면나는 차라리 가시의 정식보다는 하얀 거짓말의 편을 들겠다.그러나나는 거짓말을 잘 하지 않는다.잠시 주춤, 음.......................... 하고 pause 는 둘 수 있다.긴가민가한 감정에 음..........................하고 일단 사귈 수는 있다.그렇지만 결국 정직의 길로 돌아서고 마는 것은정직이 가장 쉬운 길이기 때문이다.
정당한 목적과 이유가 있고끝까지 조금의 치부도 들키지 않을만큼 치밀할 자신이 있고무엇보다 남 등쳐먹는 거짓말이 아니라면나는 전혀 반대하지, 아니 오히려 그 노력과 창의력을 기반삼아 '예술'이라 불러주고 싶다.허나그저 오디너리 피플이 오디너리 상황에서 단지 그 상황을 모면하기 위한 순간 입에서 튀어나올 그- 짓말 이라면 그건 정말 비추다.
쉽게 갈 수 있었던길, 조금만 부끄럽고 쪽 팔리고 고생하면 되었던 일을무한대로 불려 어깨 위의 짐을 곱추마냥 지고 갈 길을 택하는 것이다.나는 인생을 편하게 살아야 한다고 배 두들기는 뱃살주의다. 치밀하지 못함을 자랑하는 것은 아니고 그저 뱃살주의자로써 우리의 에너지 보존을 위해 정직을 권장하는 바이다.
2007/03/02 01:43 [수정/삭제] [답글]
오랜 만 이요~~ 사람은 두가지 종류가 있다오~~ 늘 정직한 사람과 늘 자기를 속이는 사람 어느누구도 그걸 바르게 보지 못한다오~~ 자기의 생각의 주파수가 똑같은 사람을 만나게 된다오.. 내가 정직하면 똑같은 주파수의 사람을 내가 무언가 속이가 있다면 그런 주파수의 사람을 만난다오~~~~ 그런 모습이 내모습이지 않은지 다시한번 되돌아 보구려~ 잘지내지 지연~~~ 건강하고 타지에서 맘고생하지말고 항상 웃는 모습이 아름답다오 지연은 히~~~ ㅋ~~~ 이대 영어 연극동아리에서 분장하고 헤어 부탁왔는데... 헤어는 내가 할수 있지만 분장은 알다시피 메이크업 하는 사람 구하기 어렵다오 사람 구한다고 신경 쓰이네!~~ 쩝~~~노력 해봐야지 ㅋ암든 공부 열심히 하시요~~ 나두 경영 도움 주시고 ~~~~ 잘 지내용~~~ 나는 늘 나의 모습을 다시 한번 돌아 본다오~~ 타인들을 보면서 나는 그러고 있지는 않은지 ~~~
2007/03/02 01:57 [수정/삭제]
앗 원장님. 안그래도 잘 계신가 생각하고 있었는데. 불리해요! 저는 원장님께 딱히 연락할 방도가 없습니다 -_- ㅋ 사실 전 별 생각 없이 주저리 주저리 떠든건데 무서운 이야기군요. 똑같은 주파수의 사람이라...-0- 네 되돌아 보겠습니다! ^^ 안 그래도 민정이가 원장님께 부탁한다 하던데. 그죠- 메이컵도 어렵고! 헤어도 다 사실은 원장님의 기술과 자본을 축내는 것인데...ㅠㅠ 감사할 따름이죠 ! 음 헤어만 해주셔도 정말 참 감사드려요.^^ 매-번. 아 저도 임무가 막중하네요 젠 헤어에서 원장님께 스폰 받은 만큼 경영에 도움을 드리려면.. 음.. 공부 아주 제대로 해야겠는데요? 진짜로. 요즘들어 '어른=돈버는' 이라는 정체불명의 생각에 어서 어른이 되야할텐데..=_= ... 생각을 합니다. 흑! 원장님도 잘 지내세요. 감기 조심하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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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3/02 01:43 [수정/삭제] [답글]
오랜 만 이요~~
사람은 두가지 종류가 있다오~~
늘 정직한 사람과
늘 자기를 속이는 사람
어느누구도 그걸 바르게 보지 못한다오~~
자기의 생각의 주파수가 똑같은 사람을 만나게 된다오..
내가 정직하면 똑같은 주파수의 사람을
내가 무언가 속이가 있다면 그런 주파수의 사람을 만난다오~~~~
그런 모습이 내모습이지 않은지 다시한번 되돌아 보구려~
잘지내지 지연~~~
건강하고 타지에서 맘고생하지말고
항상 웃는 모습이 아름답다오 지연은
히~~~
ㅋ~~~
이대 영어 연극동아리에서 분장하고 헤어 부탁왔는데...
헤어는 내가 할수 있지만 분장은 알다시피 메이크업 하는 사람 구하기 어렵다오 사람 구한다고 신경 쓰이네!~~
쩝~~~노력 해봐야지 ㅋ암든 공부 열심히 하시요~~
나두 경영 도움 주시고 ~~~~
잘 지내용~~~
나는 늘 나의 모습을 다시 한번 돌아 본다오~~
타인들을 보면서 나는 그러고 있지는 않은지 ~~~
2007/03/02 01:57 [수정/삭제]
앗 원장님. 안그래도 잘 계신가 생각하고 있었는데.
불리해요! 저는 원장님께 딱히 연락할 방도가 없습니다 -_- ㅋ
사실 전 별 생각 없이 주저리 주저리 떠든건데
무서운 이야기군요. 똑같은 주파수의 사람이라...-0-
네 되돌아 보겠습니다! ^^
안 그래도 민정이가 원장님께 부탁한다 하던데.
그죠- 메이컵도 어렵고! 헤어도 다 사실은 원장님의
기술과 자본을 축내는 것인데...ㅠㅠ 감사할 따름이죠 !
음 헤어만 해주셔도 정말 참 감사드려요.^^ 매-번.
아 저도 임무가 막중하네요
젠 헤어에서 원장님께 스폰 받은 만큼 경영에 도움을 드리려면..
음.. 공부 아주 제대로 해야겠는데요?
진짜로.
요즘들어 '어른=돈버는' 이라는 정체불명의 생각에
어서 어른이 되야할텐데..=_= ... 생각을 합니다. 흑!
원장님도 잘 지내세요. 감기 조심하시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