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두개씩 슬쩍 몰려오는 과제들때문에 회계랑 재무랑 씨름을 한다.
오늘만 해도 하루 종일 - 졸다 깨다 졸다 깨다... -ㅁ-
에 공부랑 씨름을 한게 아니라 잠이랑 씨름을 한건가? 그런건가? ㅋ
문득 친구들 동영상 찍어서 편집하고 싶어지고
텅빈 추운 학관 414에서 관객없는 공연준비 하고 싶고
가정관 소극장에 그냥 덜렁 누워있고 싶고...
sharing my pieces with others or myself.
^^
오늘은 new aisa college의 welcoming dinner.
어서 나가봐야지.
welcome to bazzie's !
2006/09/24 01:44 [수정/삭제] [답글]
휴일이야!(자체 휴일!)
토요일인데 보강나갔어-.ㅠ
'지겨운 공부'=
너무 공감가서 한마디 안남길 수없게 하다니!
miss you,서방!
2006/09/27 21:11 [수정/삭제]
ㅋㅋㅋㅋ 자체 휴일.
열심히 공부하고 있지?
난 여기서 hongkong business law듣다가..
문득 내가 왜 이러고 있나 싶어서 바꿨어 -ㅁ-
니가 혹시 내 무의식에 텔레파시 보낸게냐!!!ㅎㅎ
2006/09/26 11:00 [수정/삭제] [답글]
안다는 것, 좋아 한다는 것 그리고 사랑하고 즐긴다는 것들의 근처에도 왔나? 사랑하고 즐기면 명장의 경지에서 아무른 어려움이 없을 걸? 요즘 골프 학습하면서 느낀 말-------> 진리가 너희를 자유롭게 하리라!!!!!
2006/09/27 21:11 [수정/삭제]
진리가 너희를 자유케 하리라.... 내가 다니던 옆 학교인가 어딘가에 가면 많이 보던 말 같은데...ㅋㅋ 여기 연대에서 온 경영학과 오빠가 있는데요 향영이라길래 아빠도 향영이었다고 하니까 좋아했어요 -ㅁ- EBS가 더 좋은데..ㅋ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