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정민이의 스물 세번째 생일이 있었던 오월 -
북악산도 올라 보긴 했지만 금새 가버렸던 오월.
얼마전에 다녀온 유진언니 결혼식
참 예뻤던 꽃과
유월의 신부 신랑
걱정마, 아직 부케는 아니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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